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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월 19일 오전10시 롯데호텔 유니버셜스튜디오 "골드코스트"협약식 현장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10-01-19 (화) 18:27


























































[콘텐츠몰]

만화, 영화의 다양한 캐릭터들과 레저, 쇼핑, 체험관이 종합적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을 캐릭터의 주인공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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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을 알리는 우렁찬 팡파레

쥬라기공원 터미네이터 죠스 백 투 더 퓨처 워터월드 등 블록버스터 영화제작의 산실.



2006년 안신시에 제안되었던 세계유수의 영화테마파크 "유니버셜스튜디오"가 드디어 롯데그룹, 포스코건설등 국내 대형 기업이 참여하는 개발협약식에 서명함으로서, 국제보트대회를 기점으로 안산 시흥 화성의 해양레저산업의 3파전에서 주도권을 확보한 화성시가 "송산그린시티"내에 개발하는 120만평의 유니버셜스튜디오(UPR)는 이제 그 가시적 실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년간 1천 5백만명의 관람객, 1천억대의 직접매출과 1조원대의 매출파급 효과, 그리고 한국관광업계의 오랜 숙원이며 동시에 절망이었던 인바운드관광의 고부가가치 노른자위인 국제컨벤션산업이 몰려오게 만들 특성화된 체류형호텔과 다양한 테마형 리조트, 그리고 경기만과 시화호권의 무진장한 해양레저인프라와 연계되는 각종 수상, 수중, 항공레저 산업인프라와 연동되는 고효율 관광문화자원의 개발등 이제 시화호권을 아시아의 중심적 테마파크지역으로 군립하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 희망을 꿈꾸며



19일, 롯데그룹은 계열사인 소공동의 롯데호텔에서 많은 국내외 참여대기 기업들과 공식참여사 임직원들, 그리고 중앙정부의 고위급 간부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국제적인 레저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다질 유니버셜스튜디오의 투자기업으로 위상을 확실히 했다. 약 3백여명의 전문가들과 사업자들이 참여한 이날 협약식에서는 지난해 11월 정부에서 최종적으로 유니버셜스튜디오의 사업절차상 하자없음 확정판결을 받은 후 3년동안 끌어온 사업의 최종단계를 넘어서는 선언적 의미도 부여받는 순간이었다.



지난 18일 국무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한국 유니버셜스튜디오의 개발에 대한 추가 진행내용을 설명듣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여 한국관광산업의 위상을 높이라”고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말했다고 축사를 통해 전해 주었다.





-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집념이 만들어낸 기적



이제 김문수경기도지사는 3년전 시작한 유니버셜스튜디오사업에 롯데그룹이 참여함으로서, 사업의 본격적인 탄력을 받게되었다. 국제보트대회와 레저산업단지개발에 이어 송산그린시티내 연계전철 유치사업, 그리고 유니버셜스튜디오 개발사업의 확정이라는 세 마리의 토끼를 한꺼번에 잡은 최영근 화성시장은 그 특유의 강한 추진력이 현실로 나타난것에 상당한 자부심을 보여주는듯 시종일관 자신감과 함께 싱글벙글 웃는 얼굴을 감추지 않았다.



유니버셜스튜디오 사업의 이면에는 한때 좌절의 분위기가 감돌정도의 고비를 맞기도 했다고 한다. 2008년에 터진 미국발 금융위기는 유니버셜스튜디오 사업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처, 사업추진이 위기를 맞은적도 있었다고 한다. 다행히 미국에 투자하는것이아니라 한국기업이 투자하는 방식인 까닭에 경기도는 투자자를 물색하기 위해서 말 못할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김문수경기도지사는 술회했다.



그러나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이명박 대통령과 중앙정부가 입체적으로 나서면서 이제 한국 경기도에는 미국과 일본 홍콩의 유니버셜스튜디오를 모두 합친것보다도 더 큰 컨벤션, 리조트단지가 자리잡을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조성된것이다.





- 이제부터는 몇사람의 열정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미쳐야 한다.



그러나 근래 몇년전부터 “잠실롯데월드”라는 말을 들어본지가 무척이나 오래된것 같다. 한때는 에버랜드에 견줄만한 매출로 짭짤한 재미를 보았던 롯데월드조차도 컴퓨터게임이라는 시대적 조류에 밀리고 가끔씩 말썽을 피는 공중열차 사고문제등으로 이제는 스케이트장에 머물러야 하는것을 보면, 갑자기 120만평짜리 테마파크를, 그것도 고전적인 골프장에 숙박시설을 한다고하니 걱정이 들기도 한다.



문제는 아무리 국제적으로 텅텅거리는 공룡기업이라해도 고객의 트랜드를 창의적으로 개발해 내지 못하고 고전적인 비즈니스 방법에 의존하거나 거대한 힘만 앞세우며 관광객들의 성향을 주관적으로 판단할때는 미국이나 일본과 같이 국민소득이 안정된 나라보다도 더 취약점을 드러낼 수도 있다는 점이다.



최근 경제여건이 서서히 풀리면서 작년말부터 오히려 국내 여행사들은 한국인 관광객들을 외국으로 내보내려는 아웃바인드관광객 유치에 거의 혈안이 되어 있다. 여기에 편승해 국내 관광객들도 신종풀루등 각종 전영병과 미국발 금융위기로 작뜩 움츠러들었던 해외관광 여행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것을 볼 때, 어찌보면 한국관광산업의 고질적인 적자는 오히려 국내 여행사들의 이기적 결과가 아닌가 여겨기지도 한다.





- 법과 현실의 기로에 서 있는 한국의 관광산업



이 부분은 아마도 국내 관광객들의 취향을 넘어 중국과 전세계를 상대로 인바운드 관광사업을 활성화하려는 유이버셜스튜디오가 직시할 점이 많다고 보여진다. 이는 역시 최신의 전략과 최상의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생산해내고 연구하고 동물적 감적으로 적절한 시기와 타이밍에 잘 접목하지 못하면 거대한 아무리 거대한 자본과 인프라를 가진 유니버셜스튜디오라 할지라도 울타리 안에 갇힌 한마리이 공룡에 머물러 세계와의 경쟁에서 맥을 출수가 없게될 수도 있다.



따지고 보면 외국의 유니버셜스튜디오라 할지라도 어차피 대형할인점과 같이 서로가 경쟁상대가 될수 밖에 없기 때문니다. 이미 미국의 영화산업이 인도에 떠밀리고 유럽에 추격당하고 아사아 영화도 겁을 주고 있어 사실상 유니버셜스튜디오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는 영화제작이 얼마나 각광받은 국제적 상품성으로 탄생될수 있을지가 걱정이다.



여기에 세계여행시장의 판도가 급격하게 도피소비형, 불법유흥형, 노후형, 휴양형등 특성하된 목적형관광으로 몰려가고 있는 점이다. 골프나 비지니스등 고급고객의 단체여행의 형태를 보면 주로 유흥과 관련된 점이 두드러진다. 이것도 역시 한국의 여러가지 문화적 제약조건(향락분야)에서 유니버셜스투디어가 고전해야할 복병일도수 있다. 투자기업 대표들이 롯데호텔 협약식장 인사말에서 하나같이 주문하는 정책적 인허가적 지원이라는 말을 단순히 듣고 넘겨서는 안될것이다. 그것은 관광, 특히 메이저 관광산업에서 거의 필수조건이 것들이다. 잠을자려고 체류하는 여행객들이 맥주나 한잔 마시고 어린이들같이 귀여운 쇼만 보면서 며칠을 묵을리는 없기 때문이다. 결국 고객이 원하는 것은 나에 대한 재미와 그것을 통한 새로움의 발굴이다. 철학적이지만 사실상 가장 중요한 전략인것이다. 이인원 롯데그룹 사장의 인사말처럼 유니버셜사업 자체가 고수익을 보장하는것을 결코 아니다. 그만큼 엔터테인먼트사업은 아이디어 창출과 그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말이다.





- 한국형 3D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그리며, 시화호의 공룡, 그 영원한 부활을 기다리다..



그런 의미로 오늘 유인촌 문화관광부 장관의 축사는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유장관은 축사내내 “지역과 국가의 특성화에 맞는 문화상품”을 주문하는 모습이었다. 나름대로 문화콘텐츠에 전문가를 능가하는 개발마인드를 가진 그이기에 크기가 반드시 브랜드를 보장해 주는것이 아님을 충분히 이해하고 하는 걱정이자 충고인 셈이다. 아무리 전세계에 똑같은 유니버셜을 만들어도 모두가 유사한 내용이자 콘텐츠들이라면 배와 비행기로 서너시간이면 닿는 홍콩과 일본의 유니버셜과의 차별성에서 외국인들의 관심도는 떨어질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모처럼 찾아온 "세계속의 경기도"가 그 구호만큼의 가치와 위상을 갖추기 위해서는 유니버셜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젊은이들의 창의적 일자리와 사업아이템들을 연구개발하는 특성화자원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여야함은 말할 나위도 없다. 1만2천명의 일자리와 5만여명의 간접적 일자리 창출, 그리고 1천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경기도의 레저단지를 찾는다는 것만으로도 모든 국민과 경기도만들은 자긍심을 가져야만 한다. 그만큼 세게적 추세에 맞는 구민과 도민, 시민의 책밈과 국제문화의 이해도도 높아지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 3D영화테마존]



영상테마존은 입체영화는 물론, 자\체 기획행사와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연 등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지는 문화테마광장으로 이루어지며 전 세계의 다문화민족 공연도 상시 접할 수 있게된다.























* CEO들의 인사말



유니버설스튜디오 도지사 인사



박현수 2010.01.19 309







-행사 : 유니버설스튜디오코리아리조트 사업협약선포식



-일시 : 1월19일 오전10시



-장소 :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참석 : 김문수 경기지사, 토마스 윌리엄스 유니버설스튜디오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 이인원 롯데그룹 사장,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성회 국회의원, 박보환 국회의원, 정창섭 행정안전부 1차관, 권도엽 국토해양부 제1차관, 관계자 등 300여명



-사업협약체결 : 김문수 경기지사, 김창권 롯데자산개발 대표, 최영근 화성시장, 정동화 포스코건설 사장, 이한준 경기도시공사 사장, 김병호 쌍용건설 사장, 임병수 경기관광공사 사장, 박한용 POSCO ICT 사장, 김건호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양성순 화성도시공사 사장, 김국현 STX 사장, 정몽열 KCC건설 사장, 스란시스 스타넥 USKPH 사장, 이강행 한국투자증권 전무, 조규진 USKR PFV 대표 등 15개 기관 대표자



-이행합의서 체결 : 김문수 경기지사,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 정동화 포스코건설 사장, 윌리엄스 유니버설스튜디오 회장, 최영근 화성시장





김문수 지사 인사 :



MOU를 체결한 뒤 2년 3개월이 지났다. 그간 세계적 경제위기로 1년 지체됐다. 이 일을 처음 시작해 주신 황인준 부회장님 오셨지만 젊은 분이 꿈을 갖고 해보겠다고 했다. 우리 롯데에서 신동빈 부회장님 오셨지만 참여하면서 힘을 받기 시작했다.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님께 큰 박수 드린다.



제가 LA 올랜도 오사카 싱가포르 등 모든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다녀봤다. 운영중인 3개를 합쳐도 우리 것보다 작은 수준이다. 엄청나게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대한민국 관광산업발전에 획기적 발전에 도움 주시는 윌리엄스 토마스 회장님 감사드린다.



늘 우리 유니버설스튜디오 성공을 위해 어려움이 많았다. 어제 청와대 이명박 대통령 찾아 뵙고 차관님 장관님과 말씀 많이 나눴다. 대통령께서도 필요하고 적극적으로 해보자고 했다. 롯데가 맡아서 하면 실적도 있고 성공하고 있기에 잘 될 것이라고 하셨다. 중요한 것은 땅주인이 수자원공사로 돼 있다. 땅 문제 잘 협조해 주십사 박수 부탁드린다. 권도엽 정창섭 차관님께도 감사드린다.



땅 문제는 아시다시피 전세계적으로 이 땅을 전부 사서 테마파크로 할 경우 성공한 경우는 없다. 공공이 지원 안해선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다. 우리 많은 언론에서도 많은 이해와 도움 부탁드린다.



전세계적으로 테마파크를 하는데 정부에서 안 도와줘선 성공할 수 없다. 일본 오사카에서도 철도 놔주고 많이 도와줬다. 시화 매립지는 국토해양부 땅, 수자원공사 땅이다. 화성시나 저 역시 권한이 없다. 철도도 국토해양부에서 해주셔야 할 부분이다. 제2외곽순환도로 역시 국토부다. 지방에선 다만 소개업체 비슷한 역할이다. 연결하는 역할을 할 따름이다. 김성회 박보환 국회의원님 오셨는데 결국 힘을 써주셔야 할 분은 역시 권도엽 국토부 차관님이시다. 대통령 앞에서 잘 해주실 것이라 확신하셨다.



국토부가 마음 먹으면 땅 항만 교통 등 모두 가능하다. 싱가포르는 1년 늦게 시작해 올해 내로 준공한다. 결국 속도 경쟁이다. 대한민국 중국보다 4배 느리다. 싱가포르 보다 2배 늦다. 만만디 코리아여선 안 된다. 아무리 좋은 생각을 가져도 속도가 안 나선 안 된다. 속도경쟁에서 우리가 밀리지 않게 적어도 중국의 절반 만큼은 유지해 줘야 하는 것 아니냐 싶다. 다시 한번 권도엽 차관님 등 과감한 결단과 지원 있으시길 바린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경기도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경기도 미래의 문제다. 여러 측면에서 일자리 관광 위상 등 모든 측면에서 매우 시급하고 매우 중요한 문제라 생각한다. 과감한 결단, 신속한 추진을 부탁드린다.





이인원 롯데그룹 사장 :



존경하는 김문수 경기지사님을 비롯한 15개 사업참여 대표님 감사드린다. 유니버설스튜디오 코리아리조트 협약 선포식 참여 감사드린다. 롯데그룹은 글로벌 테마파크 사업에 동참하게 돼 무척 기쁘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오늘 사업은 공식적으로 첫 걸음을 내딛는 의미가 있다. 협약까지 갖은 어려움을 이겨내신 여러분 감사드린다. LA 올랜도 오사카 싱가포르에 이어 다섯 번째로 탄생할 것이다. 아시아 최대규모이고 테마파크는 시티워크 테마호텔 아울렛 워터파크 골프장 등이 어우러진 종합 복합타운으로 개발될 것이다.



높은 성장률과 고용창출력을 갖고 있다. 완공 이후 1,500만 명 이상의 관광객 방문이 기대된다. 직접 고용인원 1만1,000명을 예상한다. 지역경제 발전을 기대하고 한국 관광사업의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로 유니버설스튜디오코릴아 사업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고수익사업이 보장되는 사업은 아니다. 협력할 일도 산적해 있다. 경기도와 화성시, 기업들이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할 때 성공할 것이다. 주주회사들이 협력해 아시아 최대 글로벌 테마파크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사업을 마무리 하는 그 날까지 뜨거운 성원과 협조 부탁드린다.





정동화 포스코건설(사업주간사) 사장 :



꿈의 테마파크 유니버설스튜디오를 화성에 건설해 대한민국 관광산업을 일으키는 초대형 사업이다. 국가와 사회발전에 공헌한다는 마음으로 대한민국을 동북아시아의 대표 관광국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토마스 윌리엄스 유니버설스튜디오사 회장 :



이 자리 함께 할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한국의 관광산업에 큰 신뢰를 갖고 있다. 지속적인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하리라 믿고 있다. 한국은 발전과 리더십에 인한 비전, 재밌거리를 끊임없이 찾는 한국인들의 국가다. 테마파크 리조트에 많이 찾아올 것을 기대한다.





하지만 아시아 중심의 관광객은 늘고 있지만 한국으로 더욱 몰려올 것을 확신한다. 최고의 볼거리와 흥미진진한 워터파크, 활발한 쇼핑센터, 골프코스 등 볼거리가 있는 세계적인 리조트가 한국에 있으면 어떨까요. 더욱 많은 국제 관광객들이 몰려올 것이다.





또한 스필버그 감독이 참여해 더욱 흥미있는 테마파크가 될 것이다. 그간 많은 상을 받았지만 여기 머무르지 않고 해리포터 킹콩 등 새로운 소재들을 올랜도에서도 볼 것이다. 많은 기업들이 시간과 재정 노력을 해주시어 대단히 감사드린다.





이러한 리조트가 있으므로 한국 관광산업이 매우 발전할 것으로 확신한다. 또한 우리 역시 신속한 건설이 가능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한국에서 비전을 보았고 리더십이 충분하다는 것을 보았다. 경제적 파급은 굉장할 것이고 한국 경제산업이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많은 분들이 노력해 왔기에 이 자리가 마련될 수 있었다. 기업과 공공기관들과 손잡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 세계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새로운 유니버설스튜디오를 한국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감사합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반갑습니다. 유니버설스튜디오 협약의 이 자리에 많은 기대가 있는 것 같다. 그만큼 너무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다. 김문수 지사님 애 많이 쓰셨다. 우연찮게 2년 전 LA 방문때 만나뵜었죠. 얘기치 않게 그 자리에 저도 참석해 테마파크 브리핑도 받았고 잘 알게 됐다. 김문수 지사님, 자연사박물관도 여러 큰 프로젝트 중 하나 아닌가요. 그것도 곧 발표되는건가요.





국가전체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일들이고, 토마스 윌리엄스 회장님도 참석해 주셔 감사드린다. 미국의 테마파크 보다 흥미롭고 지역과 잘 어울리는 꿈의 테마파크, 최초의 체류형 테마파크, 새로운 유니버설스튜디오 만들어 주실 것 부탁드린다. 우리 국회의원님들도 잘 도와주시면 좋겠다.





유니버설스튜디오 완공 이후 5년 10년 50년까지 역할과 모습이 큰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그 뒷받침을 정창섭 권도엽 차관님 확실히 하겠다고 국무회의에서도 확인해 주셨다. 제가 최근 남해안 관광벨트를 위해 2박3일간 전부 돌아다녔다. 제조업 공장보다 관광산업 개발이 매우 지속가능한 경제적 효과가 매우 크다고 한 마을 시민분이 말해주신게 기억에 남는다.





이 유니버설스튜디오 직접고용 1만명, 그 외 고용효과 10만명 기대하고 있다. 신종플로 경제위기 등으로 고전해 왔는데 우리나라만 늘었다. 780만명으로 100만명 늘었다. 유니버설스튜디오 잘 완공되면 2012년 1,000만에서 1,500만명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유니버설스튜디오가 그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훌륭하게 잘 준비해서 꼼꼼하게 완성시켜 동남아 많은 관광객들이 송산시티 유니버설스튜디오코리아를 찾아오도록 만들면 좋겠다.





권도엽 국토해양부 차관 :



김문수 지사님 열정이 오늘 협약까지 성공적으로 오게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롯데와 유니버설스튜디오가 합작하는 테마파크다. 동서양의 힘이 시너지 효과를 내리라 보며 세계를 대표하는 테마파크가 되리라 기대한다.





선진국과 비교하면 서비스 분야가 10% 정도 뒤떨어져 있다. 서비스산업을 확실히 견인하는데 촉매제가 되리라 기대한다. 또한 도시를 멋지게 만들어야 하고, 하나의 공원으로 만들어야 한다. 무엇보다 국내에서 가깝게 벤치마킹할 수 있는 좋은 시범사례가 필요하다. 이 유니버설스튜디오가 바로 이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 화성시와 경기도 이미지를 바꾸는 큰 기폭제가 될 것이다. 2014년 화려하고 성공적인 개막식이 있길 바란다.



<질의응답>



김문수 지사



(일자리 창출 관련) 에버랜드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수많은 직원들이 계시다. 우리 유니버설스튜디오는 직간접 10만명의 일자리 창출이 될 것이다. 또한 시화호 매립지는 3,000만평이 있다. 그 아래 시화호 1,500만평이 그대로 있다. 그 일대에서 경기도는 보트요트쇼를 하고 있는데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서해안이다. 서해안은 골드코스트다.





지금까진 북과 대치로 철조망이 쳐 있어 개발이 어려웠다. 대통령께서 철조망 철거도 해주셨고 공룡알 화석지, 마리나 1천 부스의 마리나 시설도 완료된다. 또한 시화호 MTV 공사와 세계최대규모의 조력발전소가 지어진다. 세계 최고의 골드코스트가 될 것이다. 유니버설스튜디오만 보실 것이 아니라 국토의 격을 바꾸는 엄청난 사업이 될 것이다.





윌리엄스 회장



(차별화 전략) 아시아의 관광허브로 만들 것이다. 잠재력을 믿고 있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예술자문으로 참여키로 했다. 스필버그 감독도 큰 관심을 보였고 차별화를 위해 세계적 관광객들에게 어필할 것들을 만들 것이다. 한국 리조트는 월드클래스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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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도 풀이 있어야 살수 있다. 유니버셜스튜디오는 지역의 문화예술과 주민의 삶과 함께 해야 한다.

한국의 초 인류 상품은 바로 한국인의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를 파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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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들



유인촌 장관의 메시지는 관광상품의 특성화란 지역의 환경과 역사와 반드시 함께 해야함은 말한 나위도 없다.

그러나 문제는 유인촌 장관이 충고하며 제시한 “한류문화”라는 개념정립과 그것을 정의하고 응용할 전문적인 인력이 없다는데 문제가 있다. 한국에는? 아직 한류연구소도 한류문화원도 한류학자도 없다. 다문화도 역시 마찬가지로 그것을 개념화하고 연구하며 인류문화 상품으로 개발해 낼 인력이 없다.



특히 스토리텔링 전문인프라확충 부분은 치면적인 약점을 보이고 있다. 스토리텔링에 대한 교육과 이론이 없다. 일본이 민간의 자원봉사그룹과 전문가인프라를 활용해 전세계를 향새 1:1마케팅을 하는것을 보면 한국의 그것과 너무나도 비교된다. 절대 경쟁이 되지 않는다. 전세계에서 활동하는 한국의 지식인들도 이제 한국읖 말로 포장해 파는 스토리텔링 관광사업을 돕고 나서야 한다.



국제보트쇼든 국제레저항공전이든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그것에 대한 철학과 비젼을 찾아볼수 없는 이전대로의 행정관료들과 정치인들의 보여주기식 행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점을 바로 한국관광산업의 발전에 대한 행정부의 마인드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이처럼 시스템과 메뉴얼이 없는 국제행사는 그 엄청난 노력에 대한 의미와 결과, 그리고 보편적 가치를 부여받을수 없다. 한국의 국제행사라는 곳이 외국어 표기조차 되지 않는곳이 대부분이다. 이것은 국제라는 말의 포장이지 진정한 국제적 감각과 마인드로 발전시켜낼 의지와 마인드가 매우 낙후되어 있다는 증거이다. 외식기자들에 대한 보도자료와 외국어안내시스템과 외국어표기 메뉴얼이 없이 어떻게 국제적인 측제와 관광상품이 되겠는가? 이 저멩서 아직도 한국관광은 인삼판매사업만 머무르고 있는 것이다.



안산투어는 지난 3년동안 경기국제보트쇼를 올스케치하면서 많은 것에 대한 의구심을 떨칠수가 없다. 음식은 질적퀄리티를 갖추지 못하고, 전시콘텐츠는 일반 이벤트와 다를것이 없다. 여전히 공공기관이 주민들을 동원해서 인원수를 채우는 모습도 보인다.



콘텐츠의 퀼리티가 보이지 않았으며 공간배치의 미학도 발전되지 않는다. 행사를 전문적으로 코디할 네이터도 없으며 행사를 지속적인 상품성으로 부가가치화 시켜낼 컬럼니스트나 홍보전략가도 없다. 그것은 앞만 바라보는 머리만 있고 달려나갈 발이 없는 기형인 행사들이었다. 크레인에 달아맨 사람으로 비행기를 흉내내며.. 물론 안산시쪽에서는 말할 나위도 없었지만 말이다..



여전히 엄청난 소음을 내는 호루라기 소리가 관람객들의 편안한 신경을 잔뜩 거스르게 하고, 재미있고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만한 즐겁고 편안한 상상 소프트터치가 없다. 거기에 무엇을 왜 남겨야 할지에 대한 철학도 보이지 않았다. 단지 몇 명의 열정적 정치인과 공무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흘리는 열정과 땀만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은 열정과 땀만 가지고 되지 않는다. 보여지지 않는 부분에서 진정한 경쟁력과 놀라운 창의력과 고부가가치의 상품성이 나오는 것이다.



용기와 열정이 높은 만큼 치밀하고 전략적인 소프트웨어적 마인드로 새로운것을 끊임없이 창조해낼 미친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것인지에 대한 걱정이 오늘 유니버셜스튜디오의 우렁찬 출반의 모습을 보면서 애정어린 충고와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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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뉴스 보기)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

http://www.usj.co.kr/



[사업내용 보기] 아시아 최대의 테마파크 경기도에 유치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71977



롯데그룹, 유니버셜스튜디오 코리아 사업 참여

http://www.newspim.com/sub_view.php?start=0&cate1=6&cate2=1&ecate=&news_id=306688



경기도 화성 유니버셜 스튜디오 개발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100119133512116&p=yonhap



롯데그룹, 유니버셜 스튜디오 개발

http://www.biznmedia.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63



롯데그룹, 유니버셜 스튜디오 개발 참여

http://news.mk.co.kr/newsRead.php?rss=Y&sc=30000001&year=2010&no=31943



화성, 아시아 최대 유니버설스튜디오 들어서

http://news.jknews.co.kr/article/news/20100119/544944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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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근 화성시장 인터뷰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119135303469&p=ytni





참석 인사들의 축사 및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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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샘>

* 모두를 위한 것이라면 누군가는 피동적 기득권자들로부터 저주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 ansanto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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